[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그룹 인피니트의 엘이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지하철을 타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2014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인피니트 엘이 지하철 좌석에 앉아있는 사진을 올렸다.
엘은 사진 속에서 어딘가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또 평범한 옷차림에 모자를 눌러써도 숨길 수 없는 꽃미남의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부러워요" "나도 명수오빠 보고싶다" "진짜 신기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하지원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잘생긴 연하남 기성재 역으로 나오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