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에 나갈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이 열린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제9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13일까지 경기도 성남 분당구의 공단 본부 등 6곳에서 선발전이 열리며 귀금속공예 등 37개 직종에 총 20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선수들은 2011년~지난해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1·2위를 한 입상자들이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는 4년마다 열리는 국제 행사로, 제9회 대회는 2016년 3월 프랑스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제1회 대회부터 꾸준히 참가했으며 제4회 대회부터 제8회 대회까지 종합 우승 5연패를 달성했다.

국가대표 선발전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공단개발기획부에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