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행정자치부가 중국 연수 중 버스 추락사고로 숨진 공무원의 유가족과 현지에서 첫회의를 연다.
3일 행자부에 따르면 정재근 행자부 차관이 이끄는 사고수습팀은 지안(集安)시에서 유족과 만나 사고경위와 진행 경과를 설명하고 앞으로 절차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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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상자를 제외한 지방공무원 103명은 이날 오후 4시50분 귀국한다./사진=채널A캡쳐 |
부상자를 제외한 지방공무원 103명은 이날 오후 4시50분 귀국한다.
행자부는 공항에 전담 의료진과 응급차량을 배치할 예정이며 연수원은 심리치료 수요를 파악해 연수생들이 전문센터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