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일본 모델 키토 모모나의 시선을 사로잡는 볼륨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일본의 그라비아 모델 키토 모모나의 화보를 올렸다.
 
키토 모모나는 사진 속에서 깜찍한 분홍색 속옷을 입고 섹시한 가슴을 드러내고 있다.
인형같은 귀여운 이목구비와 대비되는 묘하게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키토 모모나 몸매 대박" "키토 모모나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키토 모모나는 1993년생으로 아이같은 외모와 풍만한 몸매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