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접근성 제고 및 우수경영체 발굴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17일 농금원 가온누리 인베지움에서 농협금융지주와 농식품 산업의 민간투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농협금융지주가 7월 17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 가온누리 인베지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농금원


이번 협약은 농식품 산업의 민간투자 생태계 조성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창출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농식품산업 및 금융시장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농식품분야의 신뢰성 있는 투자정보를 생산하기 위해 산업 및 우수경영체 분석보고서 발행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농식품 우수경영체를 발굴하고, 발굴한 경영체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백종철 투자운용본부장은 ”업무협약 체결로 두 기관의 긴밀한 상호 협력이 가능해져 향후 농식품 산업에 대한 민간의 접근성이 제고되기를 기대한다“며 ”농금원은 농식품 산업의 혁신성장과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조성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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