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전지현의 데뷔 초 깜찍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4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전지현이 잡지모델로 활동했던 시절의 사진을 올렸다. 전지현은 1990년대 중반 패션잡지 모델로 활약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전지현은 사진 속에서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깜찍한 미소를 짓고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너무 예뻐요" "전지현 완전 추억돋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전지현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으며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암살'에서 안옥윤 역을 맡아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