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비스트가 오는 27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멤버 이기광이 박명수에게 굴욕을 당했던 사연이 눈길을 끌고있다.
2010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이기광이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의 방송분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이기광은 당시 방송에서 박명수와 함께 자신의 키가 더 크다고 우기면서 실제로 키를 재봤다. 그 결과 이기광이 박명수 보다 작은 것으로 밝혀지며 이기광은 좌절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기광 어떡해..." "키 작아도 이기광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비스트는 오는 20일 미니 8집앨범 '일하러 가야 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27일 미니 8집 음반 '오디너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