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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
구더기 액상분유 논란…해당업체 소심대응 파장
유아들이 먹는 제품에 살아있는 구더기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와.
이른바 '구더기 액상분유'가 논란의 중심에 서. 육아커뮤니티 등 인터넷에서는 한 관련 업체의 액상분유에서 구더기가 발견됐다는 내용이 공개.
육아중인 피해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아기에게 먹이는 액상분유 병뚜껑 부분에서 살아있는 구더기가 발견됐고 해당 제품을 마신 아이는 묽은변을 봤다고 폭로.
업체는 피해자에게 생활용품으로 피해보상을 해주겠다고 제안했지만,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자 업체는 50만원을 주겠다고 다시 제안해 논란.
'구더기 액상분유' 논란에 쌓인 업체는 이후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하겠다는 해명을 밝힌 상태.
91세 노인 "70년 전 런던서 매춘부 살해" 충격
캐나다에 사는 91세 노인이 거의 70년 전 자신이 영국 런던에서 매춘 여성을 살해했음을 고백한 것을 알려주 충격.
일간지 더 선 등 다수의 영국매체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요양원에 사는 이 노인은 자신이 지난 1946년 런던에서 살인을 저질렀다고 캐나다 당국에 자수.
통보를 받은 런던경찰청은 2차대전 직후인 당시의 미제 사건 기록들을 샅샅이 조사. 노인은 당시 26세 여성 마거릿 쿡이 돈 계산을 속여 런던 소호의 블루 라군 나이트클럽 밖에서 러시아제 권총으로 사살했다고.
70년이 지나서 '진짜 범인'이라며 자수한 이유는 2년 전 피부암을 진단받은 뒤 자신의 양심을 끝내 버릴 수 없을 것이라는 매체의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