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실력파 힙합그룹 세발까마귀가 KBS2 ‘불후의명곡-전설을노래하다(이하 불후의명곡)’ 구창모편의 2부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세발까마귀는 민영기, 홍경민, 김연지에 이어 10번째 가수로 등장해 송골매의‘내 마음의 꽃&길지 않은 시간이었네’를 열창했다.
 
세발까마귀는 “이번에는 강렬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세발까마귀는 락, 발라드, 힙합의 완벽한 조화라는 극찬을 받으며 436점을 받아 홍경민을 제치고 1승을 거머쥐었다.
 
한편, ‘불후의명곡’ 구창모 전설 편에 출연한 세발까마귀는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발라드, 락, 힙합 세 장르를 한 곡에 담아낸 놀라운 편곡을 선보였다. 이에 출연진들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많은 감동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