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걸그룹 스텔라가 이날 새 싱글앨범 '떨려요'를 발표한 가운데 스텔라의 데뷔곡 '로켓걸'의 뮤직비디오가 재조명되고 있다.
스텔라는 2011년 '로켓걸'이라는 곡으로 데뷔했으며 당시 신화의 에릭이 피처링에 참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로켓걸'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스텔라의 통통튀는 발랄한 매력이 돋보인다.
스텔라는 이후에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자 섹시컨셉을 선보이며 남성팬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2014년 2월 '마리오네트'는 파격적인 무대의상과 안무로 뮤직비디오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후에도 '마스크' '멍청이'를 통해 청순한 섹시미를 나타내며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발표한 '떨려요'는 '마리오네트'와 비슷한 강렬한 섹시컨셉으로 또 한번 팬들의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스텔라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롤링홀에서 '떨려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