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오늘날씨는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중에는 비 소식이 잦을 전망이다. 특히 오늘날씨는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내리는 비는 낮에 충청이남지방, 늦은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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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날씨,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이번주 '데이트' 언제하나? |
오늘날씨는 비로 인해 21일인 내일까지 강수가 산발적으로 내리면서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많겠다.
오늘날씨는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소식에도 불구하고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22일인 수요일의 경우 서울 등 중부 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오전까지 비가 오고, 남부 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후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23일인 목요일에는 충청도와 남부 지방에, 24일인 금요일에는 서울 등 중부 지방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한편 오늘날씨는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3.0m, 그 밖의 해상에는 0.5~2.5m로 일겠다.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이번주 내내 비오네"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많이 내려도 좋으니 무더위좀 가져가라"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이번주 소개팅은 글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