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TV 캡처

기상청은 21일 “장마 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적으로 비가 예상된다”며 이날 오전 5시부터 22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5∼30㎜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어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22일에는 제주도를 비롯해 남해안에서부터 시작된 비가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되겠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30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27도 등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