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통신 장애로 인해 대전-부산간 KTX2시간여 동안 지연 운행됐지만 긴급 보수작업 끝에 복구 완료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25일 오전 1015분께 경부고속선 열차집중제어장치(CTC)에 장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대전-부산 상하행 열차들이 지연되면서 승객들은 불편을 겪어야 했다.
 
장애 발생 후 코레일은 복구반을 현장에 투입하고 보수작업을 통해 이날 오후 127분께 통신을 재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