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기자] 27일 660회 로또 당첨번호 중 1등과 2등의 운명을 가른 숫자 하나가 로또 당첨번호 조회를 통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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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숫자가 관건" 1등, 2등 운명 가른 숫자…660회 로또당첨번호조회 /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 |
660회 로또 당첨번호는 '4, 9, 23, 33, 39, 44'로 보너스 번호는 '14'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14억2127만원씩 받을 수 있게 조회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8명으로 4934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951명으로 121만원씩 받는 걸로 조회됐다.
로또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8만824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40만8802명으로 조회돼 기분 좋은 월요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로또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일 때에는 다음날 영업일까지 받는 것이 가능하다. 로또 당첨번호를 조회한 뒤 당첨금을 받을 수 있는 기한은 지급 시작일로부터 1년 안이다.
한편 나눔로또사업으로 발생한 복권기금은 복권 및 복권 기금법 제 23조 1항에 따라 복권기금의 35%는 법으로 정한 사업에 사용될 뿐 아니라 65%는 복권위원회에서 선정한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