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날씬한 몸이 경쟁력이라는 사회 풍토가 널리 퍼짐에 따라 과도한 다이어트로 거식증이나 폭식증 등 섭식장애를 겪는 현대인이 늘면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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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식증 예방,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이것' 기억하면 11자 복근" / 사진=MBN 뉴스 캡처 |
거식증은 체중에 과도하게 집착해 음식 섭취를 거부하거나 섭취하더라도 토해내는 섭식장애의 일종으로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다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거식증은 자칫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병이기에 거식증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
거식증 예방에 앞서 거식증과 항상 같이 붙어 다니는 폭식증도 눈길을 모은다.
폭식증은 음식을 먹지 않다가 갑자기 비정상적으로 많이 먹고 억지로 토해내 위와 장을 상하게 하는 병으로 거식증 예방이 조기에 이뤄지지 않으면 폭식증과 거식증을 함께 앓을 수 있다.
거식증 환자 5명 가운데 4명이 여성으로 4명 중 2명은 청소년과 20~30대 젊은 층으로 드러나 한창 건강할 연령대가 많아 거식증 예방이 강조됐다.
거식증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하게 체중을 줄이는 법이 중요하다.
체중을 줄이려면 밤에 먹어도 괜찮은 저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고 평소 습관을 바꿔 몸을 날씬하게 유지해야 한다.
특히 건강에 해로운 뱃살을 빼는 10가지 습관은 늦은 밤 야식을 먹지 않아야 하고 배가 고플 때 견과류나 방울토마토 등 저칼로리의 간식을 섭취한다.
배고플 때 식품매장에서 쇼핑을 하지 않는 것도 뱃살을 빼는 10가지 습관 중 하나이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음식을 식탁에 앉아 섭취하는 것도 뱃살을 빼는 10가지 좋은 습관 중 하나로 식사를 천천히 하는 것도 뱃살을 빼는 10가지 습관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뱃살을 빼는 10가지 습관 중 하나는 식사 시간은 20분 정도로 유지해 천천히 하고 물을 마셔가며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것이 뱃살을 빼는 10가지 습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식사 후 바로 양치질을 하는 것도 뱃살을 빼는 10가지 습관 중 하나이며 지방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사랑하는 것도 뱃살을 빼는 10가지 습관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도 날씬한 복부를 만드는 뱃살을 빼는 10가지 습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