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원형탈모 초기 증상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집에서 간편하게 원형탈모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자가 진단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
 |
|
| ▲ 원형탈모 초기 증상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집에서 간편하게 원형탈모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자가 진단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MBC 방송 캡처 |
원형탈모는 조기 발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원형탈모 초기 증상을 잘 알아내 치료를 받는다면 탈모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원형탈모 초기 증상인지 아닌지 알아내기 위한 자가 진단법으로는 정수리의 모발과 뒷머리의 모발을 비교한다. 원형탈모 초기 증상에서 두 모발의 굵기나 양의 차이가 확연하다면 원형탈모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원형탈모 초기 증상을 알아보기 위한 자가 진단법 두 번째는 머리를 감을 때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다. 머리카락이 심하게 빠져 욕실의 수채구멍이 막힌다면 원형탈모 초기 증상일 수도 있다.
원형탈모 초기 증상 자가 진단법 세 번째는 자고 일어난 뒤의 배게, 외출 후 벗은 옷에 머리카락이 많이 붙어있는지를 지켜본다. 원형탈모 초기 증상은 두피와 모발이 약해져 작은 자극으로도 쉽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원형탈모 초기 증상 자가 진단법 네 번째는 지루성두피염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두피가 자주 간지럽거나 각질이 생기며 유분이 많아지면 지루성두피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원형탈모 초기 증상 자가 진단법 마지막은 정수리 가마 부분에 두피가 동전크기 이상이라면 반드시 병원에 찾아가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