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맥심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라디오스타' 강예빈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관련된 한 설문조사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헤드헌팅포털 에이치알파트너스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1'은 남녀 직장인 102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다양한 설문조사 내용 중 사내 연애 하고 싶은 연예인의 유형으로 41.4%의 남성 직장인들이 '수애와 같이 단아하고 이해심 많아 보이는 타입'을 선택했다. 이어 '김태희와 같이 똑똑하고 경제력도 있을 것 같은 타입'(25.3%), '공효진과 같이 친구처럼 말이 잘 통할 것 같은 타입'(19.9%), '강예빈과 같이 섹시하고 자유분방할 것 같은 타입'(13.4%)을 꼽았다.

이 설문조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빈과 '용팔이' 김태희, 공감가네" "강예빈과 '용팔이' 김태희, 나도 그렇게 생각해" "강예빈과 '용팔이' 김태희, 나는 수애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랜만에 대중앞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