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여름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8월 첫째주 주말은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되고 있다. 

   
▲ 여름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8월 첫째주 주말은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되고 있다.KBS 뉴스화면 캡처.

한국도로공사는 31일 이번주 토요일인 81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7월 첫주 4328000대보다 늘어난 487만대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토요일 도시간 예상되는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을 기점으로 대전까지 3시간, 광주까지 510, 목포까지 610, 강릉까지 639, 부산까지 710분이다.
 
2일인 일요일은 서울 도착 기준으로 볼때 예상되는 최대 소요시간은 대전에서 2시간20, 광주에서 4시간20, 강릉에서 5시간, 부산에서 5시간, 목포에서 5시간20분이다.
 
특히 일요일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420만대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