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황교안 국무총리가 5일부터 사흘 간 여름휴가를 떠난다.
황 총리는 휴가기간 동안 가족들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공주·부여·익산의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위축된 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세종시 인근 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