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칫솔의 유래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올바른 칫솔질 방법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 칫솔의 유래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올바른 칫솔질만으로도 입냄새와 충치를 예방할 수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사진=JTBC 방송 캡처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충치 뿐 아니라 입냄새가 유발될 수 있다.

평소 칫솔질을 열심히 했는데도 치석이나 백태, 치주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면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 못한 증거이므로 칫솔질이 중요하다.

올바른 칫솔질을 위해서는 칫솔 선택이 중요한데 칫솔모가 부드럽고 탄력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칫솔의 유래는 멧돼지 털처럼 빡빡하고 거친 모를 썼지만 너무 거친 모의 경우 입안이나 잇몸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올바른 칫솔질은 혓바닥, 입천정, 잇몸 등등 칫솔로 꼼꼼히 쓸어내리듯 닦고 바깥면을 먼저 닦고 안쪽면을 나중에 닦는 것이 좋다.

치간 사이사이도 잊지 않고 닦고 치간칫솔이나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치아 건강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