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엽기적인 가사가눈길을 모은다. 송민호는 과거 개미와 관련된 랩을 작사했고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고. 내용은 "14시간 연습하고 지친 몸 이끌고 숙소 문을 열면 개미가 반기죠. 피죤 향기 가득한 많은 빨래 틈 개미 X새끼가 미소를 날리죠", "진화하더니 이젠 날아댕겨 x발 징그러 또 빡침", "대모 개미께선 없고 잔 개미들만 나와, 엄마 데리고 와라 학살이다" 등 개미에 대한 혐오감을 랩으로 표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개미를 거미로 잘못봤다", "개미가 래퍼 이름인줄알았어", "개미는 알까? 자기 노래까지 나온 것을.."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