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8월 둘째주 일요일인 9일 날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던 가운데 월요일인 10일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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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날씨, 푹푹 찌는 찜통더위 ‘비소식은 언제?’ |
9일 기상청 날씨예보에 따르면 내일 날씨(10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무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내일날씨는 서울 33도 등 낮 최고기온 28~34도로 오늘 날씨처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폭염특보 역시 전날과 마찬가지로 충청남부 지역을 제외한 서울, 경기, 강원영서 지역과 남부지방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오는 11일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등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