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기다리던 비소식 “더위 안녕~!”…그래도 방심 “안돼!”

[미디어펜=이상일기자]연일 발영되던 국민안전처의 폭염특보가 해제되며 무더위가 한풀꺾일 예정인 가운데 막바지 열철 차량관리에 주위를 요한다.

화요일인 11일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점차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 내일 날씨, 기다리던 비소식 “더위 안녕~!”…그래도 방심 “안돼!” 무더위 막바지 차량관리 필요(사진=올 뉴 K5)/기아자동차

충청 이남 지방은 점차 흐려져 오후에 전남 해안과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그 밖의 전라남북도와 경남 서부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과 경남, 제주도에서 30∼7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먼바다와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 제주도 전 해상에서는 오후에 2.0∼4.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수요일인 12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 이남 지방은 비가 오다가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그치겠다. 강원도 일부 지역은 낮부터 비가 오다가 밤에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에도 막바지 더위를 피하기 위해 떠난 휴가. 어느 휴가지 할 것 없이 대부분 휴가지는 주차 여건이 좋지 않다. 온종일 뙤약볕 아래에서 주인이 오기만을 기다렸을 내 차. 무더위를 피해 신나게 놀고 돌아온 내차 안은 그어떤 불가마 싸우나보다 뜨겁다.

이런 상황에서 내장재에 무리가 가는 것은 당연하거니와 혹여나 실수로 보관 하고 있는 인화성 물질이나 가스통들이 뜨거운열기에 폭발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위를 요한다.

어떤 상황이든 왼만하면 실내주차를 하는 것이 해법이 될 수 있다.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차선책으로 가림막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이마저도 없다면 차량에 비치된 은박 돗자리나 신문지 등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또 차량의 유리는 약 1Cm가량 열어 놔서 열기가 외부로 방출 살수 있도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 출시된 소형 환풍기를 이용해도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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