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하 산림청 차장 등 관계자들이 11일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열린 '우리 식물주권 바로잡기 전시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광복 70주년을 맞아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우리 식물의 영문 이름 바로잡기에 나선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 등 관계자들이 11일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열린 '우리 식물주권 바로잡기 전시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 전시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