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8월의 둘째 주 수요일인 12일 내일 날씨는 말복을 맞아 후덥지근하고 흐린 내일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곳곳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고했다.

   
▲ 내일 날씨, '우중충한' 말복…우리 동네 '돌발 소나기?'

기상청 내일 날씨예보(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청 이남 지방은 비가 오다가 차츰 그치는 날씨가 되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강원 영동 지방은 내일 가끔 비가 오는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은 예측했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로 오늘과 비슷한 내일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했으며 내일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오늘 날씨와 비슷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 바다와 제주도 전 해상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이는 내일 날씨가 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했다.

서해남부 먼바다는 2.0∼3.0m로 높게 일다 점차 낮아지는 내일 날씨가 되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는 제주권은 ‘좋음’으로 나타나 내일 날씨에 따라 야외 활동에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말했다.

그밖에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히며 내일 날씨에 따라 비가 오지 않는다면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을 수준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