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퇴근길 날씨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일부 지역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어 차량운행에 주의해야 한다.

현재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구름 많은 날씨에 거창 합천 함양 하도 지리산 가야산 부근을 비롯한 경남서부내륙과 산간을 중심으로 시간당 10~20mm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 찌푸린 하늘…내일도 '우르르 쾅' 소나기 주말 부산날씨는?.
부산기상청 날씨 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며 대기불안정으로 경남내륙 일부지역에는 밤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늘과 내일(14일) 일부 내륙과 산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가운데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5~30mm.

내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경남내륙 일부지역에는 낮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mm.

주말인 모래(15일) 날씨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가 되겠다.

부산기상청 날씨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덥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