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70주년 광복절인 15일 토요일은 무더위 가운데 전국에 구름이 껴 우중충한 날씨가 지속되겠다고 기상청은 예고했다.
기상청 내일 날씨예보(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적으로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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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날씨, 70주년 광복절 '구름 잔뜩'…전국 30도 안팎 무더위 '또?' |
14일 밤부터 15일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내륙 일부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가 되겠다고 기상청은 예측했다.
지역별 날씨 전망을 살펴보면 ▲서울 23~32도 ▲인천 23~30도 ▲강릉 21~30도 ▲대전 21~32도 ▲광주 22~33도 ▲대구 22~33도 ▲부산 23~30도 ▲울산 21~31도 ▲제주 23~31도 등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