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있는 먹거리 농산물 직거래 서포터즈 출범
[미디어펜=이상일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3일 양재동 aT센터에서 ‘2015 농산물 직거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직거래 서포터즈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발된 주부, 대학생 등 35명으로 구성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직거래 서포터즈는 연말까지 전국의 직거래장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제철꾸러미 현장을 누비며 직거래의 가치와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국민에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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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직거래 서포터즈 관계자는 “농산물 직거래가 바른 먹거리․착한 소비 열풍에 힘입어 건강한 대안 유통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직거래의 진정한 가치를 전 국민이 누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직거래 서포터즈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함께 농산물 직거래 동향과 정책, 우수 직매장 사례에 대한 강연과 로컬푸드를 활용한 ‘농산물 직거래 쿠킹쇼’도 함께 열렸다.
직거래 쿠킹쇼는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요리연구가로 활동 중인 홍신애씨가 ‘농산물 직거래, 우리 농촌과 식탁을 건강하게’라는 주제로 8월의 제철농산물과 홍신애표 만능간장을 활용하여 두부소박이 등 간단한 반찬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고 참가자들과 직거래와 로컬푸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직거래 서포터즈 관계자는 “농산물 직거래가 바른 먹거리․착한 소비 열풍에 힘입어 건강한 대안 유통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직거래의 진정한 가치를 전 국민이 누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직거래 서포터즈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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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3일 양재동 aT센터에서 ‘2015 농산물 직거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직거래 서포터즈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발된 주부, 대학생 등 35명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