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5일 광복 70주년의 의미에 대해 “지난 70년은 대한민국을 굳건한 반석위에 올려놓은 참으로 위대한 여정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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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광복 70주년의 의미에 대해 “지난 70년은 대한민국을 굳건한 반석위에 올려놓은 참으로 위대한 여정이었다”고 밝혔다./연합뉴스 |
박 대통령은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중앙경축식에 참석, 경축사를 통해 “창조의 역사, 기적의 역사를 써온 국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장정에 나서고자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21세기 시대적 요구이자 대안인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두 날개를 완성시켜야 한다”며 “반드시 4대 개혁을 완수해 우리의 미래세대에게 희망의 대한민국을 물려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