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광복절인 15일 나눔로또 66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는 '3,5,8,19,38,42'가 뽑혔다. 2등 행운의 보너스 번호는 20이다.
광복절인 이날 로또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행운의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각각 20억8024만원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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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3회 로또 1등 당첨번호. /나눔로또 사이트 갭처 |
경기는 662회차 4곳에 이어 663회차에서도 3곳에서 1등 당첨 배출점이 나나왔다. 서울은 662회차 1등 배출점이 한곳도 없었으나 663회차에서는 1곳이 나왔다.
663회 로또당첨번호 1등 배출점은 서울 1곳, 경기 3곳, 경북 1곳, 제주 1곳, 충북 1명이다. 서울은 노원구 상계동 '스파', 경기는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그린마트'·광명시 철산동 '명동슈퍼'·포천시 소홀읍 '행운복권방',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포항오거리)', 제주시 노형동 'GS25(노형대림점)',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인생역전로또' 등이다.
662회차 로또당첨번호 나눔로또 1등 당첨자는 서울에서 1명도 나오지 않았고 경기에서 4명이 나왔었다. 1등 배출점은 안산시 단원구 와동 '노다지복권방'·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버스표거리판매점'·의정부시 금오동 '터미널식품'·이천시 송정동 '황금복권마트' 4곳이다. 나머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GS25(두정메트로점)' 보령시 대천동 '원동슈퍼' 2곳, 인천 부평구 부평동 '동수슈퍼문구복권'·전북 익산시 부송동 '행운복권방 보생당건강원' 각 1곳씩이다.
1등 당첨번호를 고른 방법은 자동이 3명, 반자동2, 수동 2명이며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0명으로 4044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627명으로 14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당첨금 5만원)은 8만409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당첨금 5천원)은 138만6028명이다.
로또복권의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며 이번회차 복권 총판매금액은 611억7십만4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