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서울 송파구 마천동 도로에서 K3 승용차가 교통신호제어기를 들이박고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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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송파구 마천동 도로에서 K3 승용차가 교통신호제어기를 들이박고 뒤집혔다./연합뉴스 |
16일 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9분께 서울 송파구 마천동 도로에서 K3승용차가 교통신호제어기를 들이박아 운전자 정모(64·여)씨와 조수석에 탄 이모(69·여)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