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기자]김경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중학교 시절이 눈길을 끈다 '도전슈퍼모델3'에서 활약했던 김진경은 당시 나이 16살인 중학교 3학년 생이었을 때의 학교생활을 공개했다. 중학생 교실에서 김진경은 밝게 염색한 머리와 남자아이보다 머리 하나가 더 있는 큰 키는 '모델포스'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경은 "너희가 모델 세계를 아니?"라며 장난을 걸었고 김진경의 친구들은 "키 작은 애들이 쟤(김진경)를 올려다 봐야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