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그룹 '소리엘' 류필립과 열애 중인 미나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끈다. 미나는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북경에서 수영복 파티"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미나가 과거 올렸던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비키니 사진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선글라스를 착용,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40세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 미나는 꾸준한 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오며 누리꾼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미나의 소속사 측은 17일 미나와 류필립의 교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