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서울시는 19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제399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도심전역에서 민방공대피훈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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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19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제399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도심전역에서 민방공대피훈련을 한다./사진=SBS 뉴스 캡처 |
훈련경보는 훈련공습경보, 경계경보, 경보해제 순으로 발령되며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15분간 주민은 전기와 가스를 차단하고 비상계단을 이용해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이동해야 한다.
운행 중인 차량도 즉시 갓길에 멈춘 후 라디오로 실황방송을 들어야 한다.
15분 후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시민은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하고 차량은 정상적으로 통행하면 된다.
다시 5분 후 경보해제가 발령되면 정상활동으로 복귀하면 된다.
훈련 중에도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KTX, 철도, 지하철, 항공, 선박은 정상적으로 운행하며 병원도 진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