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오늘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예정이다. 다음 주에는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예상돼 날씨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한다.
20일 기상청 날씨예보에 따르면 현재 충청도와 남부를 중심으로 대부분 5mm 안팎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 날씨는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늦더위기 주춤하겠다. 다만 오전에는 구름이 많이 끼면서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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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 > 사회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오늘의 날씨 "하늘 심상치 않네" 빗방울 '뚝뚝'…태풍 '고니' 영향? |
현재 서울 날씨는 25도, 청주 날씨는 24.4도, 전주 날씨는 22.7도다.
낮 기온은 서울이 30도, 청주 28도로 중부지방 날씨는 후덥지근하겠고 남부 날씨는 대구와 전주 27도로 더위가 주춤하겠다.
현재 남부지방에 내리는 비는 낮 동안에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저녁에 다시 시작되겠고 서울 등 중북부와 영서 날씨는 오늘 오후부터 비가 내릴 예정이다.
충청 날씨는 밤부터 본격적인 비가 내린다.
내일 날씨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예정이다.
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구름이 지나가면서 수도권은 낮부터 비가 그치겠고 남부는 밤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국지적인 호우가 예상된다. 날씨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남부 대부분 지방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이상 예상된다.
충청도 날씨는 5~20mm, 서울을 비롯한 중북부 날씨는 5mm안팎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다음 주 날씨는 태풍 고니의 영향권에 들어 남부를 중심으로 비바람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