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의 과거가 눈길을 모은다.
20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3'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김수로, 박건형, 강성진, 김민교, 남보라 등이 출연했다.
이 날 유일한 홍일점인 남보라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유재석은 남보라를 보며 "13남매지 않느냐"라며 말문을 열었고 남보라는 "맞다. 서울시에서 제일 많을꺼다"라며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2008년 '인간 극장' 영상이 공개되며 13남매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남보라가 포착되었다.
영상 속 20세 시절 남보라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지만 살짝 나이보다 들어보이는 외모는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KBS3 '해피투게더 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