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밤, 유솔, 로엠걸즈, 더데이걸 등 브랜드 참여
[미디어펜=이다빈 기자]이랜드리테일의 패션 브랜드 운영법인 이랜드글로벌에서 전개하는 인기 브랜드가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네이버와 함께 24SS 봄맞이 혜택을 담은 연합전 ‘키득위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 /사진=이랜드리테일


키득위크(키즈득템 위크)는 이랜드글로벌 대표 아동복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네이버를 통해 최대 규모의 혜택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밀리밤’, ‘유솔’, ‘로엠걸즈’, ‘더데이걸’이 참여해 24SS 시즌 신상품을 네이버 라이브 방송 및 브랜드데이를 통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소개한다. 

이번 연합전에서는 이랜드글로벌 대표 아동복 브랜드인 ‘밀리밤’, ‘유솔’, ‘더데이걸’, ‘로엠걸즈’의 24SS 신상 베스트 아이템을 실시간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매일 오전 10시에 릴레이로 만나볼 수 있다.

다가오는 봄을 맞아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아동의 봄 나들이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밀리밤의 귀여운 그래픽과 유니크한 색채를 담아 MZ세대 영맘에게 인기를 끈 바람막이 신상품 및 산리오캐릭터즈와 ‘쿠로미’ 콜라보로 인기를 얻은 더데이걸의 세트 상품과 파자마 등을 소개한다.

특히, 각 아동복 브랜드의 대표 상품들을 주문시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네이버 도착보장’ 으로 준비하고 브랜드 네이버 공홈 라운지 멤버에 가입시에는 추가적인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글로벌 관계자는 “올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24SS 신상품뿐 아니라 브랜드 베스트 아이템까지 봄맞이 최대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밀리밤, 유솔, 더데이걸, 로엠걸즈 등 이랜드글로벌이 보유한 인기 아동복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협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미디어펜=이다빈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