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전진이 이민우를 언급,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과거 이민우의 대담한 스킨쉽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민우는 KBS 2TV '해피선데이의 꼬꼬관광 싱글싱글'에 출연, 에이미와 환상의 짝꿍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선사한 바 있다. 회자된 장면은 에이미와 이민우의 수중 키스신. 방송에서 이들은 수쿠버다이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이민우는 수쿠버 선생님의 뽀뽀 주문에 잠깐 망설이듯 하다가 에이미와 눈이 마주치자 바로 뽀뽀를 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이민우, 저때는 정말..", "라디오스타 이민우, 저 장면은 별로 기억하고싶지 않아요", "라디오스타 이민우, 공개연애를 2번이나 하는건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텐데", "라디오스타 이민우, 웃는게 참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우는 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 열애설을 묻는 질문에 재치있게 회피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