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걸그룹 퍼플즈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멤버 우영의 개인 티저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여성 3인조 그룹인 퍼펄즈는 최근 멤버별 티저 사진을 공개하고 두 번째 싱글 ‘나쁜 짓’으로 컴백했다.
‘나쁜 짓’은 사랑해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줬지만 상처만 주고 떠난 사람이 주된 소재다. 계속 미련이 남아서 하루하루를 허탈하게 살아가는 아픔을 표현했다. 씨스타의 ‘바빠’, 서인영의 ‘거짓말’, 김종국의 ‘남자가 다 그렇지 뭐’ 등을 프로듀싱한 귓방망이의 곡이다.
소속사 크레센도 뮤직은 “긴 공백기 동안 퍼펄즈의 장점인 보컬은 물론, 퍼포먼스 까지 탄탄하게 준비했다.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퍼펄즈는 9월 3일 ‘나쁜 짓’의 음원을 공개하며 이 보다 앞선 30일 서울 명동, 대학로, 홍대에서 윙카 공연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