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열병식이 화제인 가운데 행렬에 참가한 한 여군이 아이유와 닮았다는 의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오전 베이징 천안문광장에서는 중국 전승절 열병식 사상 처음으로 3군 여군 의장대가 등장했다.
이날 등장한 여군의장대는 중국에서 '낭랑장미'로 불리는 만큼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여군단 중 한 여군은 아이유를 연상케하는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 열병식 여군, 아이유 조금 닮았네" "중국 열병식 여군, 미모 군단이구나" "중국 열병식 군가는 레옹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1명의 중국 여군들은 매일 4kg이 넘는 총을 들고 땡볕 아래 8시간 이상 고강도 열병식 훈련을 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