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그의 섹시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박시연은 과거 그라치아 3월호 촬영에 임했다. 공개된 사진속 박시연의 섹시미와 고혹적인 분위기는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박시연은 긴 다리를 늘어뜨린채 쇼파에 기댄듯 누워있어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시연, 둘째라니 축하해요", "박시연, 남편은 전생에 마을을 구했겠지", "박시연, 이렇게 섹시한 애엄마가 있다니", "박시연, 이렇게 섹시할리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