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 솔직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과거 소개팅 경험담을 고백하며 "두 여성이 앉아 있었는데 소개팅에 내 상대로 나온 여성보다 소개를 해주는 주선자가 훨씬 예뻤다. 결국 그 여자분과 만나게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심형탁은 자신의 키스점수를 묻는 질문에 망설임없이 “10점 만점에 10점이다”라며 고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심형탁은 “그런데 눈 뜨고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