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가인이 일명 '악마의 편집'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말뚝 박기'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가인은 과거 서울 광진구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MBC뮤직‘쇼챔피언’75회 생방송에 참석해 멋진 안무를 선보인 바 있다.
이어 가인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 댄서와 말뚝박기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슈퍼스타k7'의 '악마의 편집'과 비슷한 맥락에서 편집에 따라 퍼포먼스가 될 수도 말뚝박기가 될 수도 있다는 부분을 전달하는 바 관심을 얻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으로 가인이 피해봤나보네" "슈퍼스타k7, 제작진이 편집상 오류라고 인정했다네요" "가인, 제작진이 시인하고 사과한 만큼 너그럽게 이해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