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엄마'에 장서희가 활약한 가운데 과거 방송서 가수 윤건이 배우 장서희에게 기습 키스,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은 함께 음식을 만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초콜릿으로 디저트를 준비하던 윤건은 "오늘 자기가 뭐를 해보려고 집중하는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예뻐보인다"며 설레이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윤건은 장서희에게 "초콜릿 먹을래?"하며 초콜릿을 내밀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윤건은 초콜릿을 먹여주려는 듯 장난을 쳤고 이후 자신의 입에 초콜릿을 문 채 그대로 장서희의 입으로 직접 배달했다.
입으로 초콜릿을 먹여주던 윤건은 가상 결혼후 첫키스 이후 당황해하는 장서희를 향해 "맛있어? 맛있지?"라며 부끄러워하며 말을 건냈다.
장서희는 붉어진 얼굴을 양 손으로 감싸며 "나 너무 놀랐다. 좋긴 좋은데. 그래 좋다"고 당혹스러워했다.
'엄마' 장서희, 윤건과 초콜릿 키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장서희, 진짜 엄마되겠네", "엄마 장서희, 웰컴투 드라마 컴백", "엄마 장서희, 극에서 악역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