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이연이 독보적인 볼륨 몸매를 과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박스’ 1회에서는 관찰자 표창원 이상민의 진행 아래 게스트로 초대된 스타 11인의 심리 서바이벌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은 시스루 상의와 함께 초밀착 레깅스를 매치, 볼륨감과 바디라인의 곡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으로 남성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독보적인 그의 바디 라인은 여성 출연진 사이에서도 화제로 떠올랐고, 김숙은 “피트니스 선수들을 어떻게 인사를 하느냐”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이연은 "공손한 전략으로 가겠다"는 말과 함께 폴더인사를 해 호감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