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가 6일 '인기가요'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수영복 자켓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스테파니의 '프리즈너(Prisoner)'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에서 스테파니는 파격적인 하얀색 수영복 의상을 입은 채 파격적인 금발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가 하얀색 수영복만 입은 채 섹시미를 강조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파니의 싱글 ‘프리즈너’는 미국과 독일 작곡가들의 콜라보로 탄생한 레트로 팝 스타일 업 템포 음악에 K-POP 멜로디가 어우러진 세련된 곡으로 사랑해선 안될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성의 양면적인 내면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