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스 조가 마블의 새 헐크가 돼 화제인 가운데 극 중 그의 어머니인 '헬렌 조', 배우 김수현의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극 중 헬렌 조를 열연했던 배우 김수현은 패션지 instyle과 함께 화보촬영을 진행, 은빛의 드레스가 인상적인 가운데 그는 볼륨있는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마데우스 조, 헬렌조가 너무 예쁘잖아", "아마데우스 조, 헬렌조가 엄마라고?", "아마데우스 조, 정작 헐크의 어머니 비주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마데우스 조의 헐크 낙점 소식은 4일(현지시각) 공개됐다. 마블엔터테인먼트의 새 만화책 '토탈리 어썸 헐크'의 주인공 헐크로 한국계 미국인인 아마데우스 조가 낙점됐다. 아마데우스 조는 마블 유니버스에서 첫 주역을 맡은 한국계 미국인이다. 아마데우스 조는 2006년 처음 만화책에 출연, 헐크의 조력자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