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주식부자 5위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화제인 가운데 송승헌의 연인, 중국 여배우 유역비(27) 집안의 재력도 덩달아 눈길을 모은다.
유역비는 중국의 톱스타, 2002년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했다. 또 한류스타 송승헌(38)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유역비는 아버지가 10조원이 넘는 집안 자산을 가졌다고 알려짐과 동시에 중국 23번째 부자로 유명하다.
유역비의 저택은 놀라울 정도의 규모를 자랑, 보안 요원들이 24시간 관리와 경계를 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의 유역비 배우 함연지는 최근 재벌닷컴 보도에 따르면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약 366억 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 원(88.5%) 증가했다고 밝혔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현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서 마리아 역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