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세발까마귀 멤버 ‘이펙킴’의 화려한 이력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펙킵은 과거 KBS2 '불후의명곡’,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에 출연, 놀라운 비트박스 실력과 함께 존재감 넘치는 카리스마를 선보여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펙킴은 지난 2011년, 당시 18살의 나이로 MBC 한국 비트박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그의 놀라운 경력에 관심이 모아진 것.

이 외에도 이펙킴은 1934년부터 시작된 뉴욕의 유명극장 ‘아폴로시어터’의 ‘아마추어나이트’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3연승을 차지할 만큼 수준급의 비트박스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

특히 이펙킴이 참여했던 경연은 마이클잭슨, 스티비원더, 어셔 등이 배출된 것으로 알려져 '스타 등용문'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편 이펙킵의 비트박스 실력은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비트박스 이펙’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