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크로캅, 벤슨 헨더슨, 김동현, 추성훈이 어깨를 나란히 한 가운데 그들의 놀라운 어깨 넓이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서울' 기자회견에서는 UFC 대회의 입장권 발매를 알림과 동시에 크로캅을 비롯한 유명 격투기 선수들이 대거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크로캅 이하 선수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선수들은 범상치 않느 포스와 함께 진정한 '어깨 캄패'의 면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들 대단하지만 크로캅이 어깨는 왕이다" "크로캅,김동현 추성훈 팬입니다" "밴슨 핸더슨 최고 자랑스러운 김치 파이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UFC 파이트나이트 서울'은 오는 11월 28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게 될 예정이다.